‘불법 촬영 시민감시단’은 공중화장실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이용 불안을 해소하고 불법 촬영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15명으로, 자원봉사 형태로 활동이 가능한 여성이며 불법 촬영 예방에 관심을 갖고 시민감시단 역할을 적극 수행할 수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시청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 장비’를 일반 시민들에게 무료로 대여해 시민 누구나 생활공간과 이용 시설을 점검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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