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치러진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이른바 'N수생' 등 졸업생의 강세가 확인됐다. 졸업생의 국어, 수학 영역 평균 표준점수는 고3보다 12점 이상 높았다. 국어, 수학, 영어 등 모든 영역에서 1·2등급을 차지한 비율도 졸업생이 앞섰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23학년도 수능 성적 분석 결과'를 7일 공개했다. 사진은 강태훈 채점위원장이 정부서울청사에서 2024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는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민선9기 정책 구상 밝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2/p1160278156636014_325_h2.jpg)
![[인터뷰] 고선희 인천시 서해구의장](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1/p1160278975474412_54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종로구, 분야별 여름재난 대응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0/p1160280264326707_5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9기 'B.I.G 부천' 3대 비전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9/p1160269680011023_86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