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치러진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이른바 'N수생' 등 졸업생의 강세가 확인됐다. 졸업생의 국어, 수학 영역 평균 표준점수는 고3보다 12점 이상 높았다. 국어, 수학, 영어 등 모든 영역에서 1·2등급을 차지한 비율도 졸업생이 앞섰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23학년도 수능 성적 분석 결과'를 7일 공개했다. 사진은 강태훈 채점위원장이 정부서울청사에서 2024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는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