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산 매입품종은 새청무, 강대찬, 가루쌀(바로미2)로 장흥군 벼 예상 생산량의 16%인 21만2301(포대/40kg)를 오는 12월1일까지 매입한다.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중간정산금은 40㎏포대 당 3만원으로 매입 직후 우선 지급된다.
가루쌀은 44만1600kg으로 전량 매입되며 올해 처음으로 매입검사가 시행되는 점을 고려해 1등급씩 완화한다.
수확 후 품질 유지를 위해 수분함량 기준 14% 이하(최저 수분기준 폐지ㆍ일반벼 수분 13~15%)로 정했다.
타 품종 혼입 방지를 위한 혼입율은 최고 3%로 설정해 매입되며 매입가격은 공공비축미 매입과 마찬가지로 등급에 따라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공공비축미 품종 검정 위반, 잔류농약 검출 등 시책 위반 농가는 매입 참여가 5년간 제한된다.
친환경 벼의 경우 농약 검출시 인증이 취소되며 모든 농가에 대해 잔류농약을 검사하게 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