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제설·취약계층 보호체계 점검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07 16: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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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가 7일 오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겨울철 자연재난 예방대책 보고회를 열고 있다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송윤근 기자] 경기 안양시가 7일 ‘겨울철 자연재난 예방대책 보고회’를 열고 제설 준비와 취약계층 보호, 재난 발생 시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시 관련 부서 29곳과 군부대,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겨울철 기상 전망을 공유하고 대설·한파 단계별 대응반의 임무와 상황 보고·전파 절차를 확인했다.

시는 제설 장비와 인력 운영체계를 사전에 정비하고, 취약지역과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살필 계획이다. 폭설 등이 발생하면 관계기관과 협력해 현장 상황에 대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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