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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줍깅데이 캠페인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버스 정류장 청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계양구청)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새마을회는 최근 계양대로 일대 버스정류소 주변 청결활동과 새마을 줍깅데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달리기(조깅)의 합성어다. 국내에서는 쓰레기를 주우면서 뛰거나 걷는 활동으로 ‘줍깅’이라 불린다.
이날 계양구새마을회 회원 총 76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류장 주변 쓰레기 수거, 불법광고물 제거와 함께 줍깅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오명석 계양구새마을회장은 “지역 환경도 깨끗하게 만들고 구민들의 건강도 지킬 수 있는 줍깅데이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줍깅이 자율적인 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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