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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링 인 러브 용산’ 공연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용산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용산문화원이 15일 오후 7시 용산아트홀 드각장 미르에서 오케스트라와 국악, 가요 협엽 공연 '폴링 인 러브 용산'을 선보인다.
폴링 인 러브(Falling in Love) 공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과 지역 상권을 살리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예술단체가 안정적 환경에서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이날 공연은 오케스트라 클래식과 초청 가수와의 협연으로 무대가 진행된다.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하 MPO), 가수 박재란·쟈니리, 국악인 정신예, 클라리넷 김범순 등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 시간은 2시간으로 태평가, 판소리 다섯마당, 거위의 꿈 등 국악과 가요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람객을 100명으로 제한했으며, 좌석 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다.
한편, 공연을 담당한 MPO는 클래식 대중화의 기수로 2003년 창단됐다. 2012년 베토벤 교향곡 전곡 연주, 2013년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전곡 연주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유명세를 이어왔다.
구는 2015년부터 MPO와 음악회·강좌 등 문화 사업을 함께해 오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3디바 콘서트, 교향시로 듣는 전래동화 등 다양한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성장현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고 어려움을 겪는 문화예술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지역 주민들이 손쉽게 다양한 공연을 접해 문화적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가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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