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해양 정화 통해 지역사회 공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2 16: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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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RISE)사업단, 이오에스티와 여덟 차례 해양 정화 펼쳐

 제8차 인천 해양·섬 사랑 실천대회 해양 정화 활동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가 지역기업 이오에스티와 지역의 바다를 지키기 위한 해양 정화 활동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 

 

인천대 앵커(RISE)사업단​(단장 김규원)과 이오에스티 임직원은 18일 인천 영종구 선녀바위 해변 일원에서 제8차 ‘인천 해양·섬 사랑 실천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깨끗한 바다, 다시 찾고 싶은 인천 보물섬 만들기’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활동은 해변 정화와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실천을 이어가고 대학과 기업의 지역 협력 기반을 다지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오에스티는 임직원이 현장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왔다. 해양쓰레기 문제는 한 차례의 정화만으로 해결되기 어려운 만큼 지역기업의 꾸준한 참여는 해양환경 보전의 실천 기반을 넓히는 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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