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내 농업인 90여명을 대상으로 오전·오후 2회에 걸쳐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농작업 안전 수칙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 농기계사고 예방, 폭염 대응 및 응급처치 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내용이다.
특히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사례 중심의 실천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예방교육과 현장 중심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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