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최근 청량리고속철도기관차승무사업소와 청량리열차승무사업소(이하 코레일)가 200만원 상당의 백미(20kg) 38포를 전농1동주민센터에 기탁하며 ‘2025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코레일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품을 전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힘을 보탰다.
코레일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동대문구와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실 전농1동 마을행정팀장은 “매번 전농1동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힘을 보태주시는 코레일 승무사업소에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