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일 일명 ‘러브버그’로 불리는 붉은등우단털파리 출몰 지역을 찾아 직접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은 발산역 일대에서 등짐분무기를 메고 러브버기 방역활동하는 진 구청장 모습. (사진=강서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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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일 일명 ‘러브버그’로 불리는 붉은등우단털파리 출몰 지역을 찾아 직접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은 발산역 일대에서 등짐분무기를 메고 러브버기 방역활동하는 진 구청장 모습. (사진=강서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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