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느린마을 산사원의 여름’ 행사

문민호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20 16:01:3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배상면주가 ‘느린마을 산사원의 여름’. (사진=배상면주가 제공)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한국술 혁신기업 배상면주가가 운영하는 전통술 문화센터 산사원(경기도 포천)에서 여름 체험 프로그램 ‘느린마을 산사원의 여름’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산사원 전통술 박물관에 마련된 시음코너에서는 배상면주가의 대표 약주 ‘산사춘’을 비롯해 ‘심술’, 과실주 ‘빙탄복’, ‘복분자음’, 증류주 ‘느린마을 소주’, ‘오매락’과 같은 전통주 25종을 자유롭게 시음할 수 있다.

특히 ▲영하의 온도에서 보관한 갓 빚은 ‘느린마을 막걸리’ ▲여름한정 칵테일인 ‘오미자 자몽 산사춘 칵테일’ ▲‘우베 막걸리’ 등도 방문객에게 시즌 한정으로 제공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