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도시교통위, 석수하수처리장 민자사업·악취개선 점검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1 16: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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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수광역공공하수처리장 방문
[안양=송윤근 기자] 경기 안양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위원장 곽동윤)는 지난 11일 석수광역공공하수처리장을 방문해 하수슬러지처리시설 설치 여건과 악취개선사업 완료 이후 관리 상태를 살폈다.

위원들은 앞서 동의안을 의결한 하수슬러지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 예정지를 둘러보고, 새 시설과 기존 처리시설의 연계 방안을 점검했다. 현재 슬러지 처리 과정과 시설 운영 실태도 확인했다.

악취개선 시설에서는 사업 완료에 따른 개선 상태와 악취 저감 효과를 살피고 지속적인 관리를 당부했다.

곽동윤 위원장은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향후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여건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악취개선사업에 대해서는 “인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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