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내 이웃 주민과 함께 자녀를 돌보는 공간으로 핵가족화로 약화 된 가족 돌봄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운영한다.
특히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자녀 돌봄과 양육 경험을 공유하는 자조모임 활동으로 돌봄품앗이를 운영하고 있다.
돌봄품앗이에 참여할 경우 월 1회 이상 부모와 자녀가 다양한 놀이 및 취미활동을 함께하고 부모 역량 강화 교육, 가족 문화 체험 등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만 18세 미만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활동 가능하며 신청은 이날부터 선착순 접수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공동육아나눔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