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투자정책자문관 3명 신규 위촉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4-06 17: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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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제안사업 적합 여부등 확인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가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5일 투자정책자문관 3명을 신규 위촉하고 올해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안산시청 상황실에서 진행된 회의는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안건보고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안건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김우승 한양대학교 ERICA 교수, 양진철 전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이화수 (주)안산도시개발 대표 등 3명에게 신규 위촉장을 수여하고 투자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투자정책자문관은 대기업 출신 전문가, 지역단체 대표, 학계 종사자 등 총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민간제안 사업평가 및 적합 여부 ▲투자유치시책, 투자여건 및 투자환경 인프라 구축 ▲투자유치 대상기업 선정 등에 관해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특히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투자정책자문관들의 다양한 노하우와 전문역량을 더해 시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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