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수산물 원산지 특별 지도 단속은 군 해양수산과가 수산물 판매 점포 및 수산물 좌판대를 대상으로 계도 위주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집중 점검 대상은 설 제수용과 선물용으로 소비가 증가하는 조기, 문어, 명태, 굴, 김 등 주요 품목에 대한 원산지 표시 여부다.
관련 법률에 대한 내용을 숙지하도록 지도하여 안전한 수산물 소비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군은 원산지 미표시, 허위표시 등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국민들의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상인들을 대상으로 홍보와 계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