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경북 포항시민들이 10일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에 대한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포스코지주사·미래기술연구원 포항이전 범시민대책위원회(범대위) 소속 집행위원과 시민 등 100여명은 이날 오전 8시 서울 수서경찰서 앞에서 "신속·엄정수사", "증거인멸우려 압수수색하라" 등이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최 회장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이어 이들은 서울 포스코센터로 자리를 옮겨 "포항시민 기만하는 최정우는 퇴진하라" 등 구호를 외치며 1시간 동안 시위한 뒤 자진 해산했다.
앞서 범대위 집행위원장인 임종백씨는 2022년 10월 회사 관용차를 사적으로 사용해 1억여원의 재산상 이득을 취한 혐의로 최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이 사건을 수서경찰서에 넘겼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맞춤형 노인복지 생태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3/p1160278854629183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