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와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표본추출틀 구축에 중요 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대상은 기준일(2024년 11월1일 0시) 현재 지역내 빈집을 포함한 모든 가구 및 거처다.
조사에는 군이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한 조사관리자 2명, 조사지원담당자 1명, 조사원 16명 등 총 19명이 투입된다.
조사 항목은 주소, 거처종류, 건축시기, 주거시설 형태 등 14개 항목이다.
행정자료와 공간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건축년도 5~30년 미만의 아파트는 현장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조사 방식은 조사원 16명이 태블릿을 들고 직접 방문해 현장을 확인하거나 가구 면접으로 이뤄진다.
군 관계자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개인정보는 엄격히 보호된다”며 “조사원이 방문하면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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