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매년 인구 자연감소와 저출산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새 생명의 탄생은 지역사회에 큰 기쁨이 되는 경사로, 덕곡면 직원들이 가정을 찾아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와 함께 기저귀, 미역, 물티슈 등 축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가정을 격려하는 한편,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아이의 아버지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축하에 감사하며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정상준 덕곡면장은 “아이의 탄생은 한 가정의 기쁨을 넘어 면 전체의 경사”라며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