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운영은 미세먼지 및 탄소 배출 저감, 농경지 산불 예방을 위해 추진한다.
특히 자연순환 농업 장려를 위해 영농부산물을 논과 밭에서 태우지 않고 파쇄기로 분쇄한다.
운영에서는 파쇄지원단이 직접 농지를 찾아 농작물을 수확하고 남은 고춧대, 깻대, 콩대, 토마토대 등 부산물을 파쇄한다.
파쇄 신청은 읍ㆍ면사무소에서 하면 되며 신청 농가는 농장내 비닐, 노끈, 농약병 등 영농폐기물을 미리 제거해 필지내에 일정 간격으로 모아두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운영이 인력 부족과 고령화로 고충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 중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