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 송림6동 자유총연맹(회장 류병철)은 지난 1일 관내 취약계층에 100번째 반찬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23년 처음 시작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매주 이어져 왔다. 당초 3가구를 대상으로 시작된 반찬 나눔은 회원 및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식자재 기부와 협조를 통해 현재는 5가구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류병철 회장은 “100회를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와 회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후원 덕분”이라며, “작지만 따뜻한 실천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진태호 송림6동장은 “이웃 간의 따뜻한 연대가 지역사회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든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취약 계층을 위한 돌봄과 나눔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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