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바리스타등 체험 활동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청소년 진로탐색을 위한 하반기 상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구 초·중·고등학생과 가족이며, 코로나19 거리두기 재개 시 비대면 재료키트로 운영될 예정이다.
진로체험은 모두 18개로 ▲아나운서 ▲성우 ▲반려견행동교정사 ▲퍼스널컬러리스트 ▲명화스토리텔링 ▲전래창의놀이 ▲미술여행 ▲과학수사Ⅰ,Ⅱ ▲3D펜아트 ▲할로윈 파티플래너 ▲할로윈 특수분장사 ▲마술사 ▲원예테라피Ⅰ,Ⅱ,Ⅲ ▲바리스타Ⅰ,Ⅱ로 구성됐다.
가족체험은 가족이 소통하며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컬러로 만나는 우리가족 ▲크리스마스 테라리움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신청은 구 온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진로를 탐색하는 경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꿈꾸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