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소상공인 대출 이자차액 2% 지원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8-02 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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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6개 은행과 협약
신용보증수수료 1%도 함께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가 2일 시청 5층 다올실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천지점과 기업은행, 국민은행, 농협,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6개 은행 이천지점과 소상공인에 대한 이자차액보전 및 신용보증수수료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지원하고자 특례보증 받은 지역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자차액 2%(5년), 신용보증수수료 1%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민생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3일부터 시행한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협약식에서 "소상공인들의 경제 활성화와 지역 상권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지역내 6개 은행의 대표단은 "지속적인 협력으로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으며, 경제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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