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책임음주 메시지 누적 1억 2346만 명 도달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22 15: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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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책임음주 캠페인 지속 전개… 2026년 상반기 약 7,230만 명 이상에게 추가 도달
브랜드 행사·디지털 채널·크리에이터 협업 등 소비자 접점 확대를 통해 책임음주 메시지 확산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 중심으로 물 한 잔과 함께하는 책임음주 실천 문화 제안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는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전개해온 책임음주 캠페인을 통해 누적 1억 2,346만 명에게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5년 하반기까지 누적 5,110만 명에게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한 데 이어, 2026년 상반기 약 7,230만 명 이상에게 책임음주 메시지를 추가로 전달하며 누적 도달 규모를 총 1억 2,346만 명으로 확대됐다.

이번 성과는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책임음주 캠페인을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경험하는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음주 기회가 늘어나는 연말연시와 페스티벌 등 주요 시즌마다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책임음주 실천 방법을 꾸준히 알리며, 소비자들의 인식을 높이고 책임 있는 음주 문화가 일상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주요 브랜드 행사 현장을 비롯해 다양한 디지털 채널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메가 인플루언서 및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책임음주 메시지 확산을 이어갔다. 발렌타인, 더 글렌리벳, 제임슨, 로얄살루트, 앱솔루트 등 주요 브랜드의 팝업스토어와 소비자 체험 행사, 페스티벌, 브랜드 파티 등 다양한 오프라인 현장과 디지털 채널에서 ‘드링크 모어 워터’ 메시지를 전달하며 소비자들의 공감대를 넓혔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법무, 대외 협력 및 홍보, 노사협력 총괄 문선영 전무는 “책임음주는 소비자와 사회 모두의 유쾌한 경험을 지키기 위해 페르노리카 그룹이 중요하게 실천하는 가치”라며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브랜드 행사와 디지털 채널, 크리에이터 협업 등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책임음주 메시지를 꾸준히 전달하며 누적 1억 2,346만 명에게 도달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을 중심으로 물을 함께 마시는 작은 실천을 제안하며, 책임 음주 문화가 모두의 즐거운 순간을 지키는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올해 하반기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무가이자 크리에이터 카니와 함께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피크닉 편과 여름휴가 편으로 구성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즐거운 순간에는 물도 함께’, ‘여유로운 순간에는 물도 함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물을 함께 마시는 작은 습관을 젊은 세대가 쉽고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 있다. 

 

또한 오는 8월에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Time Out Asia와 국내 바 문화를 이끄는 제스트, 바 참, 공간과 함께 책임음주 캠페인의 프리미엄 버전인 ‘스플릿 드링크스(Split Drinks)’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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