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시는 2017년 '수수락딸기'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균일한 제품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19년 시의 농산물 대표브랜드인 자연채 사용 인증을 받았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내 13곳의 딸기 농장에서 딸기 수확 체험을 운영하며, 2025년 5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딸기 수확 체험은 500g기준 2만5000원~2만2000원의 참가비가 발생하며, 체험을 시작하기 전 직접 생산하는 농가의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체험 농장별로 각기 다른 체험학습도 운영하고 있다.
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시범사업을 통해 새로운 품종인 금실을 도입해 소비자에게 설향과 금실의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 농가도 있다”며 “앞으로도 싱싱하고 품질 좋은 딸기를 직접 수확해 보는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체험 농장을 더욱 확대할 계획으로 소비자분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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