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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7일 롯데택배 용산지점 직원과 매일드림 자활사업 참여자가 차량에서 택배물품을 내리고 있다. (사진=용산구청 제공)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용산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선수)는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회서비스형 자활근로사업의 일환으로 롯데택배 서울용산지점과 함께 공동주택 거점택배 배송 '매일드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매일드림 사업은 택배기사가 롯데택배 용산지점에서 용산센트럴파크(서빙고로 17) 아파트까지 물품을 배송하면, 매일드림 택배사업단이 단지 내 배송을 책임지는 사업이다.
구에 따르면 용산센트럴파크는 2000가구 규모 공동주택 단지로 롯데택배 1일 배송물량은 250개 가량이다.
매일드림 사업 참여자 4명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점심시간 1시간 휴식) 1일 8시간, 주 5일(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근무한다.
급여단가는 1일 5만4000원, 주·월차 수당은 별도다.
앞서 3월 첫째 주에 근무자를 대상으로 관련 직무 교육을 실시하고 둘째 주부터 거점택배 사업이 시작됐다.
구는 사업성과에 따라 근로자와 거점단지를 확대하고 택배업체 집하장에서 거점 단지까지 직접 물건을 가져와 수익성을 높이는 방안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구는 2003년부터 용산지역자활센터에 자활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김선수 구청장 권한대행은 "롯데택배 용산지점과 함께 공동주택 거점택배 배송사업을 시작했다"며 "근로를 통한 탈수급이 촉진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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