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30년 이상 노포 ‘이어가게’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4-13 16: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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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이 오는 5월8일까지 ‘2023년 강화군 이어가게 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어가게’는 업력 30년 이상 오래된 노포(가게)를 대상으로 선정해 해당 가게의 전통을 계승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어가게’로 선정이 되면 인증현판과 환경개선비 최대 500만원, 홍보 및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인천광역시청 소상공인정책과로 우편 또는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강화군만의 특색이 담긴 많은 오래된 가게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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