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먹거리 계획(Food Plan)’은 로컬푸드(Local Food)를 활용해 생산-가공-유통-소비-복지-환경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지역내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사회ㆍ경제ㆍ환경적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올해 ▲생산 시스템 구축 ▲소비처 확대 ▲건강 먹거리 보장 ▲민관 협치 4개 분야, 60여개 사업을 과제로 지역 먹거리 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더해 먹거리 관련 위원회 및 부서 협의체를 구성하고 계획을 안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먹거리 거버넌스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노관규 시장은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을 실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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