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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하반기 안심일자리 사업 참여자가 담배꽁초를 줍고 있다. (사진제공=강북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2022년 상반기 안심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안심일자리 사업은 정기소득이 없거나 실업 상태에 놓인 취약계층에 임시 일거리를 제공해 자립을 돕는 공공근로 프로그램으로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된다.
이에 따라 내년도 상반기 사업에는 ▲일반노무(145명) ▲폐자원 재활용(80명) ▲복지(급식)지원(38명) ▲청년일자리(31명) ▲청결강북(6명) 등 5개 사업 분야에서 총 300명이 선발된다.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70% 이하면서 재산이 3억원 이하인 구민 또는 행정기관에서 노숙인 증명을 받은 주민이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권자, 실업급여 수급권자와 그 배우자, 연속 참여한 사람 등은 사업 참여가 배제된다.
또한 청년을 제외한 다른 계층은 한 가구에 2인 이상 참가할 수 없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 구직등록필증, 북한 이탈주민 등 가점 대상 증빙서류를 구비하고 주소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이후 사업 소관부서는 오는 12월30일 최종 선정자에게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종 선정자는 오는 2022년 1월10일부터 6월30일까지 각 분야에서 근무를 하게 된다. 단, 폐자원 재활용 사업은 일주일 앞선 1월3일부터 시작된다.
주 5일 근무로, 4대 보험은 의무 가입해야 하며, 급여는 폐자원 재활용과 복지 지원 사업이 1일(6시간) 5만5000원이며, 나머지 분야는 1일(5시간) 4만6000원이다. 간식비 5000원은 별도다.
이번 사업과 관련된 기타 더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하거나 일자리정책과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겸수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확대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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