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위기가구 긴급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5년 제2차 긴급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긴급지원심의위원회는 위기에 처한 가구의 위기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지급된 긴급생계비 등 긴급 지원 서비스 제공의 적정성 및 지원 연장을 심의하고, 제도권 밖 복지 사각지대를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심의기구다.
회의에는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위원장인 박종효 구청장과 민간위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생계비, 긴급의료비 지급 등의 적정성 여부와 위기 상황이 지속되는 가구의 지원 연장 결정 등 총 112가구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또한, 긴급지원대상자의 사후 연계 및 맞춤형복지 지원 등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위기에 처한 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한층 강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우리 이웃을 지키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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