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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서산시청 제공) |
[서산=최복규 기자] 충남 서산시가 추석 명절 귀성객과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도로변 예초·노면 청소 작업에 나선다.
시는 올해 총 9억3600만원을 투입해 지역내 7개 지구를 대상으로 예초 사업을 추진 중이다.
총 3회 추진되며, 지난 6월과 8월 1·2차 예초 사업이 완료됐다.
3차 사업은 추석 전까지 주요 도로변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노면 청소차 운영도 병행해 지역내 도로의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 구간외 보도 및 교통섬 등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정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예초와 노면 청소 등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 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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