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지역내 외식 업소 및 카페(제과) 취업 희망자 인력풀'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연간 약 1700만명이 방문하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 매년 외식업 창업이 증가함에 따라 일자리 수요도 늘고 있지만, 사실상 현장에서는 구인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센터는 강화군 및 강화군 외식업지부와 협력해 외식업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상시 모집하고, 인력풀을 기반으로 적시에 구인·구직을 연결하는 체계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외식 업소 및 카페(제과) 취업 인력풀에는 조리, 주방보조, 서빙, 매장 관리 등 다양한 직무의 취업 희망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센터는 구직자의 경력, 희망 근무시간, 근무 형태 등을 고려해 업소와의 맞춤형 취업 알선을 진행한다.
또한 상시로 지역내 외식 업소 및 카페(제과)의 구인 신청을 접수해 현장 인력 수요에 맞는 인재를 신속하게 연결하고, 필요한 시기에 적합한 인력을 신속하게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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