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학생팀, 대홍 크리에이티브 어워드 ‘은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3 11: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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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비·문유라·우명진 학생, SBI저축은행 사이다뱅크 고객 경험 아이디어 제안

 ▲대홍 크리에이티브 어워드 시상식에서 은상을 수상한 우명진(왼쪽)·문유라 학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대학교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김은비·문유라·우명진 학생팀이 ‘제43회 대홍 크리에이티브 어워드(DCA)’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23일 인천대에 따르면 대홍 크리에이티브 어워드는 대홍기획이 개최하는 대학생 광고·마케팅 공모전으로 올해는 롯데웰푸드 월드콘·빼빼로, 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등 실제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과제가 제시됐다.

 

인천대 학생팀은 SBI저축은행 사이다뱅크를 주제로 청년 세대가 자신만의 휴식 공간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저축을 통해 쌓이는 이자와 연결한 오프라인 고객 경험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수상 학생들은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실습을 통해 직접 적용해 본 경험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마음이 잘 맞는 팀원들과 함께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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