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송년국악페스티벌’은 과거와 현재의 ‘국악’을 세대와 함께 공감하는 콘셉트의 공연이다.
특히 최근 JTBC ‘풍류대장’과 MBN ‘조선판스타’에서 주목받은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새로운 시도와 다양한 해석으로 국악을 새롭게 조명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며, 공연티켓은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첫째 날인 12월9일에는 ‘국악의 별난 개척자들’이라는 주제로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국악계 젊은 예술가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조선팝’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구축한 ‘서도밴드’와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국악 아카펠라그룹이자 금나래아트홀 상주단체 ‘토리스’, 새로움을 추구하는 퓨전국악 밴드 ‘경로이탈’이 지금껏 보지 못한 ‘현대 국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12월10일에는 ‘모두를 위한 국악’이라는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국악을 쉽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름다운 정가(正歌) 본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정가 보컬리스트 하윤주와 영국 최대 복합 문화공간인 런던 사우스뱅크센터 공연으로 최근 이슈몰이를 하고 있는 가야금·거문고 듀엣 ‘달음’, 국악아카펠라 ‘토리스’의 무대와 전통 국악의 계보를 잇는 소리꾼 왕기철, 전통예술고등학교 무용과 학생들의 특별무대가 준비돼 있다.
오진이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단계적 일상회복 위드 코로나 시대, 전통음악이 주는 강한 흡입력과 깊은 공감 에너지를 구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금천문화재단은 금나래아트홀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예술로 감동을 선물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 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금천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