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셰어하우스 CON을 찾은 수원시의원들이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
[수원=임종인 기자] 경기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최근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자립준비청년이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돼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을 말한다.
수원시에서는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를 지원하기 위한 셰어하우스 CON (Community:지역사회+ON:계속)을 마련하여 보증금과 임대료를 100% 지원하고 있다.
시는 권선동과 매탄동에 1, 2호를 설치해 2022년부터 자립준비청년의 거주를 돕고 있으며, 이날 현장 방문한 3, 4호(화서동) 역시 입주자 모집이 끝나는 대로 입주할 예정이다.
조미옥 위원장은 “자립준비청년에게 지원되는 자립정착금 및 수당 등 여러 가지 지원들이 있음에도 스스로 자립하기 힘든 현실이다”며 “시에서 셰어하우스를 지원해줘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많은 힘이 될 거 같다. 앞으로도 지원을 확대해서 더 많은 청년들에게 혜택이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