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설 명절을 맞아 20~31일 ‘2022년 설 맞이 전통시장 경품 증정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전통시장 이용률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행사기간 동안 ▲중곡제일 ▲자양전통 ▲영동교 ▲노룬산 ▲화양제일 ▲능동로 ▲면곡골목시장 등 관내 7개 전통시장에서는 할인된 가격으로 제수용품을 판매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행사를 실시한다.
우선 면곡시장에서는 20일부터 모바일 온누리·광진사랑상품권으로 3만 원 이상, 또는 카드나 현금으로 5만 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5000원을 지급한다.
또한, 자양전통시장은 21일, 중곡제일시장은 24일, 능동로시장은 25일부터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화양제일시장은 25일부터 2만5000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한다.
노룬산시장은 24일부터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하고, 영동교시장은 26일부터 구매 금액별로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전통시장 이벤트는 행사기간에 상관없이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중곡제일시장과 자양전통시장은 이용 고객의 편의를 위해 배송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배송 주문을 원하는 주민은 각 시장 상인회(중곡제일시장, 자양전통시장)에 전화 주문을 하면 가정에서 물품을 바로 받아볼 수 있다.
구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전통시장에 방문 고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전통시장 장보기 환경 조성을 위해 전통시장 화재예방 안전점검과 코로나19 특별방역 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통시장 방문 이용객을 위해 노룬산, 능동로, 영동교 골목시장 주변 도로 허용구간에 2시간 이내로 주차가 가능하다.
김선갑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어려운 시기에도 설을 준비하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행사를 마련했다”며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으니 안심하고 방문하셔서 저렴하게 장도 보시고 경품받는 재미와 정도 느끼는 풍성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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