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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차산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사진제공=광진구청)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단풍시기에 맞춰 아차산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11~28일 ‘서울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차산에서 운영되는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는 아차산 어울림광장 야외무대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주말을 포함해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 코로나19 검사를 한다.
방문객은 주소지와 증상유무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김선갑 구청장은 “단풍철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아차산에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게 되었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긴장을 늦추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방역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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