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최근 한달간 지역내 공중화장실 32곳과 민간 개방화장실 23곳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정기 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이용 이후 저하될 수 있는 청결 상태와 시설 안전성, 관리 실태 전반을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에서 구는 청소 및 위생 상태, 악취 발생 여부, 변기·세면대 등 위생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조명·환기시설 관리 상태, 비상벨 등 안전예방 시설 등을 확인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나 교체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정비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봄을 맞아 공중화장실 이용이 증가하는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정기점검으로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