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이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취약계층 선물세트 전달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1-28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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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업(주)·금강아산병원 후원으로 물품 마련
▲ (사진제공=용산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이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설맞이를 응원하기 위해 한국석유공업(주), 금강아산병원 후원으로 취약계층에 떡국 떡과 선물세트를 최근 전달했다.


한국석유공업과 금강아산병원은 이번 설을 맞아 사전에 성금 기탁의사를 밝히고 각각 성금 500만원과 100만원을 내놨다.

이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중한 성금으로 떡국 떡 300kg과 햄·식용유가 들어있는 선물세트 220개를 마련했다.

준비한 물품은 이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촌1동·이촌2동·서빙고동의 독거어르신, 저소득 장애인, 한부모 가족 등 취약계층 220가정에 28일까지 전달한다.

고재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이웃의 풍성한 설맞이를 위해 도움을 준 한국석유공업(주)와 금강아산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자원을 적극 발굴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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