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남배추 정식(산이면 반송리 강병일 농가) / 해남군 제공 |
[해남=정찬남 기자] 해남군 들녘마다 명품 해남배추 정식이 한창이다.
가을배추는 9월 초까지, 겨울배추는 중순까지 정식을 마치게 된다. 배추수확은 10월말부터 시작돼 12월까지 이어진다.
해남군은 전국 배추 생산량의 20%를 생산하는 배추 주산지로, 2022년 월동채소류 재배의향 조사결과 올해 총 4,996ha 면적의 가을·겨울 배추를 재배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해남배추는 중부지방의 작기가 짧은 배추에 비해 70~90일을 충분히 키워내면서 속이 꽉 차고, 황토땅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풍부한 영양으로 타지역산에 비해 소비자 선호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