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오왕석 기자]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지난 20일부터 안성시 관내 PCR 검사를 시행하는 7개 병.의원에서 PCR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의 경우 검사비 부담 없이 검사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는 질병관리청이 PCR 검사 보건소 쏠림현상 완화 및 신속한 진단 검사를 위해 PCR 검사가 가능한 병.의원에 검사비를 지원하기로 한 것에 따른 것이다.
안성시 관내 PCR 검사가 가능한 7개 의료기관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안성성모병원 ▲안성동인병원 ▲더편한장내과의원 ▲도담소아청소년과의원 ▲푸른이비인후과의원 ▲휴통재활의학과의원이며, 주말에는 진료시간 확인 후 방문하면 된다.
PCR 검사를 본인 비용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고위험군 등 우선순위 대상자는 ▲만60세 이상 고령자 ▲의료기관 내 의사 소견에 따라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자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자 ▲신속항원·응급선별 검사 양성자이며, 검사비 외에 진찰료는 발생할 수 있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인 대응으로 발빠르게 대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