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소년재단, 청소년 전통문화·경제교육 운영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02 14: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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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안청소년문화의집 전통문화 체험‘다다전통’ 프로그램 진행 모습 /사진제공=안양시청소년재단
[안양=송윤근 기자] 경기 안양시청소년재단이 지난 9월30일 청소년의 문화예술 경험과 경제생활 역량을 높이기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호계청소년문화의집은 디지털 도박과 금융피싱 등 청소년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경제적 위험을 다룬 ‘똑똑e’를 지역 청소년기관에 보급했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설명과 보드게임, 퀴즈를 통해 소비와 투자, 사이버 도박 등을 살펴봤다.

같은 날 만안청소년문화의집은 비산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등 4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다전통’ 전통 공연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만안답교놀이’를 관람하고 전통문화 체험에 참여했다.

‘다다전통’은 사물놀이 악기와 민요를 배운 청소년들이 퓨전 국악 공연을 직접 기획하는 프로그램이다. ‘똑똑e’와 함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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