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4일에는 말라리아 방역사업 추진 업체와 ‘민관 방역협의체’를 구성했으며, 말라리아 방역사업 추진 업체 등 60여명으로 구성된 ‘민관 방역협의체’는 말라리아 퇴치를 목표로 9월 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같은 날 매개체 방제 방법, 살충제 사용 방법, 방역 장비 사용 요령 등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방역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는 전년도 말라리아 환자수의 전국적 증가와 함께 말라리아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방역 방법을 적용할 예정으로, 시민 공공시설 및 환자 발생지를 대상으로 잔류분무 방제와 및 유충 밀도조사를 통한 드론 방역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방역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해 말라리아 퇴치에 나서겠다”라며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감염병에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