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도시개발공사, 3년차 직원 대상 ‘초심 찾기’ 교육 실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2 16: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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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오왕석 기자]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이재율, 이하 공사)는 지난 18일 입사 3년차 직원 19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춘천시 소재 김유정문학촌 등에서 ‘2026년 초심 찾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입사 3년차는 업무에 익숙해지는 동시에 새로운 동기를 찾고 향후 성장 방향을 그려가는 중요한 시점이다.

이에 공사는 직원들이 입사 당시의 초심과 직무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의 성장 방향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동료와 함께하는 팀 활동과 인문학·문화 체험을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의 역할과 감정을 이해하고 소통하며 협업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를 통해 동료 간 상호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김유정문학촌 등 지역의 문화공간을 방문해 문학과 지역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일상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자신의 직무와 조직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공사 이재율 사장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에게 초심을 되새기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직무 몰입도를 높이고 조직 내 소통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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