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공단에 따르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환경부가 시작한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이다.
양주도시공사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된 송승원 이사장은 다음 주자로 연천군 새마을회와 바르게살기운동 연천군협의회를 각각 지명했다.
송승원 이사장은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우리 사회의 경각심이 필요한 시기에 이번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 면서 “직원들도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하는 등 건강한 지구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2023년부터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통한 폐전자제품 리사이클링과 맑은 하천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자발적 친환경 인증 릴레이 등 다양한 ESG경영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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