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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일자리 참가 노인 교육 모습. (사진제공=성동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17일까지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지역내 노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2년에는 사업비 70억여원을 투입해 총 176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공익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3개 유형으로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등 공익형 사업 1587명,아이돌봄도우미 등 사회서비스형 140명, 커피음료 제조 판매 등 시장형 40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공익활동형의 경우 만 65세 기초연금대상자를 대상으로 하며, 시장형은 만 60세 이상, 사회서비스형은 만 65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사회서비스형과 시장형 중 일부 사업은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도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 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자(1~5등급, 인지지원등급), 정부부처 및 지자체 일자리 참여자는 신청이 불가능하다.
노인일자리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내 노인은 기한내 신분증 지참 후 지역 동 주민센터와 7개 수행기관(대한노인회성동구지회, 성동노인종합복지관, 성동종합사회복지관, 성수종합사회복지관, 옥수종합사회복지관, 성동희망나눔,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에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자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복지로 사이트를 활용한 온라인 접수도 시행한다.
소득인정액, 세대주 형태, 참여 경력, 활동 역량 등을 고려한 선발 기준표에 의해 고득점자 순으로 참여자를 선발하게 되며, 본격적인 사업은 오는 2022년 1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아울러 참여 노인들의 근무시간은 공익활동형의 경우 주 3일, 1일 3시간(월 30시간 이상)으로 27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기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구청 어르신장애인복지과 또는 대한노인회성동구지회 등 7개 수행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이 코로나19로 특히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소득 보장과 더불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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