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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왼쪽 네 번째)이 6일 복지시설에 기증할 친환경 차량 앞에서 삼성전자 DS부문 및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특례시 |
[화성=송윤근 기자] 경기 화성특례시는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한 친환경 차량 4대를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 DS부문은 2023년부터 4년 연속 차량을 지원했다. 이번 전달분을 포함해 지역 복지시설에 배치된 친환경 차량은 총 20대다.
올해 지원기관은 LH행복꿈터 나눔지역아동센터, 화성시장애아동재활센터, 천사의집, 해드림달그림보호작업장이다. 공모를 거쳐 선정됐으며, 차량 구입비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랑의 걷기 캠페인’으로 마련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차량 지원이 복지시설 이용자의 이동 불편을 줄이고 시민들에게 보다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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