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덕곡면 병배마을,‘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 실시’

이영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6 16: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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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덕곡면 병매마을(이장 서광복)은 15일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주변에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을 분리·배출하는 등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에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데 의미를 뒀다.

서광복 병배마을 이장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해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 재활용을 생활화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병배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복술 덕곡면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병배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자원순환과 탄소중립은 주민들의 작은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올바른 분리배출과 재활용 실천이 일상생활 속에 자원순환 문화로 정착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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