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중랑천 피크닉장 새단장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4-20 14:30:2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새단장된 중랑천 피크닉장. (사진=성동구청 제공)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중랑천 피크닉장을 새롭게 단장해 구민들에게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새단장된 중랑천 피크닉장에는 임파첸스, 메리골드 등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들로 화단이 조성됐으며, 사이사이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귀여운 토끼조형물과 꽃풍차 포토존도 설치됐다.

 

또한, 중랑천 하류 쪽으로는 2022년 가을부터 준비한 튤립이 피어나 중랑천을 찾는 사람들은 형형색색의 봄꽃을 보며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중랑천 꽃길 정비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 중랑천 꽃길이 휴식의 공간이 되어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홍덕표 홍덕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