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 레슬링팀이 최근 열린 ‘2022년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 우승 2명, 준우승 2명의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자유형 70kg급 정용석과 자유형 79kg급 서범규가 우승을, 자유형 86kg급 강대규와 자유형120kg급 기현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2003년 창단한 구로구 레슬링팀은 지난해 ‘제46회 KBS전국레슬링대회’에서 금 3개, 동 1개를 획득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다.
구로구 레슬링팀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내달 열리는 2차 선발전을 목표로 훈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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