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원 검단구의장, 장애인 근로·생산 현장 살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4 16: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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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 방문...자립 지원 방안 논의

 김남원 의장이 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를 방문, 현장을 살피고 있다. [사진=검단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이 11일 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를 방문, 장애인 근로 및 생산 현장을 살폈다.

 

이날 김 의장은 복사 용지와 화장지 등 제품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장애인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과 생산 과정을 살펴보고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생산품 판로 활성화 등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김 의장은 “일자리는 장애인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자립해 나갈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관계자와 근로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장애인 일자리가 단순한 고용에 그치지 않고 안정적인 소득과 지속적인 사회참여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회도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을 뒷받침 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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